이 단어 때문에 전화를 못 하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실제로 하는 일과 단어의 어감이 다릅니다.
공개된 장소에서의 확인입니다
길이나 상가처럼 누구나 있을 수 있는 곳에서 봅니다.
집 안이나 사무실 안은 들어가지 않습니다.
따라붙는 것이 목적이 아닙니다
어디서 무엇을 했는지가 확인되면 그날은 끝입니다.
계속 붙어 다니는 방식으로 하지 않습니다.
어디까지가 가능한 범위인지 탐정사무소에 먼저 물어보셔도 됩니다.
접촉하지 않습니다
말을 걸거나 근처에서 티를 내는 일은 없습니다.
상대가 인지하는 순간 일이 어그러집니다.
반복되면 다른 문제가 됩니다
특정한 사람을 계속 따라다니는 것은 스토킹처벌법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기간과 범위를 정해 놓고 합니다.
무엇을 확인할지 먼저 정합니다
막연히 지켜보는 것이 아니라 확인할 항목을 정해 두고 나갑니다.
그래야 며칠이면 되는지도 계산이 됩니다.
기간이 끝나면 그걸로 종료됩니다
계약한 범위를 넘어서까지 이어 가지 않습니다.
더 필요하면 다시 상의해서 정합니다.
알아서 계속 보고 있는 방식이 아닙니다.
단어가 주는 인상과 다릅니다. 이 글은 업무 범위에 관한 일반 안내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