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하기 부끄러운 부분을 빼고 이야기하시는 분이 있습니다.
결국 그 부분에서 막힙니다.
범위가 엉뚱한 데로 넓어집니다
이미 알고 계신 것을 안 알려 주시면 그걸 처음부터 다시 찾습니다.
찾는 데 걸린 시간만큼 비용이 붙습니다.
방향이 어긋납니다
빠진 조각 하나 때문에 전체 해석이 달라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며칠 지나고 나서야 드러나면 되돌리기가 어렵습니다.
어디까지 말해야 할지 모르겠으면 탐정사무소 상담에서 물어보시면 됩니다.
본인에게 불리한 부분일수록 중요합니다
듣기 좋은 이야기만 있는 사안은 거의 없습니다.
불리한 쪽을 알아야 대비할 수 있습니다.
판단하지 않습니다
사정을 평가하려고 듣는 것이 아닙니다.
무엇이 있었는지를 알아야 뭘 할 수 있는지가 정해집니다.
확실한 것과 짐작을 구분해 주세요
짐작을 사실처럼 말씀하시면 그 위에 계획이 세워집니다.
아마 그럴 것 같다고 붙여 주시면 됩니다.
나중에 기억이 나면 그때 말씀하셔도 됩니다
처음에 빠뜨린 것이 며칠 뒤에 생각나는 일이 흔합니다.
늦게라도 알려 주시면 방향을 다시 잡습니다.
말 안 하고 넘어가는 것보다 훨씬 낫습니다.
다 말씀하시는 편이 빠릅니다. 이 글은 상담 태도에 관한 참고 정보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