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단어가 같이 검색되니 헷갈리십니다.
부르는 말이 달라진 쪽에 가깝습니다.
흥신소는 예전에 쓰던 말입니다
신용조사나 사람 찾는 일을 하던 곳을 그렇게 불렀습니다.
지금은 잘 쓰지 않는 표현이 됐습니다.
탐정이라는 이름을 쓸 수 있게 된 건 얼마 안 됩니다
예전에는 이 명칭 자체를 간판에 걸 수 없었습니다.
법이 바뀌면서 상호에 넣을 수 있게 됐습니다.
국가에서 주는 자격증은 없습니다
민간에서 발급하는 자격은 여럿 있습니다.
국가자격처럼 말하는 곳이 있으면 한 번 확인해 보세요.
이름보다 하는 일을 보셔야 합니다
간판에 뭐라고 적혀 있든 할 수 있는 일의 범위는 같습니다.
법이 정한 선 안에서 사실을 확인하는 것까지입니다.
탐정사무소에서는 법이 허용하는 범위의 사실조사만 진행합니다.
사업자등록이 되어 있는지 보세요
상호와 사업자등록번호가 공개되어 있는지 확인하시면 됩니다.
이것도 안 밝히는 곳이 있습니다.
무엇을 하는 곳인지 물어보세요
간판보다 대답이 정확합니다.
어떤 의뢰를 주로 받는지 물어보시면 성격이 드러납니다.
얼버무리면 거기서 판단하시면 됩니다.
부르는 말의 문제입니다. 이 글은 용어에 관한 일반 안내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