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말한 날짜에 안 끝나는 일이 생깁니다.
왜 그런지 미리 아시면 덜 답답합니다.
상대의 일정이 바뀌면 같이 밀립니다
확인하려던 날에 움직이지 않으면 그날은 소득이 없습니다.
다음 기회를 기다려야 합니다.
특정 요일에만 되는 일이 있습니다
주말에만 확인되는 사안이면 한 주에 하루뿐입니다.
이런 경우는 처음부터 기간을 길게 잡습니다.
장소가 늘어나면 길어집니다
한 곳인 줄 알았는데 두세 곳이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때는 인원을 늘릴지 기간을 늘릴지 상의합니다.
날씨나 공사 같은 것도 변수입니다
밖에서 하는 일이라 통제가 안 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예상보다 며칠 밀리는 정도는 흔합니다.
늘어날 때 값이 어떻게 되는지가 핵심입니다
기간보다 이게 중요합니다.
연장 조건이 계약서에 숫자로 적혀 있으면 문제가 안 됩니다.
연장 기준은 계약할 때 탐정사무소와 문서로 정해 두시면 됩니다.
중간에 방향을 바꿀 수도 있습니다
해 보니 다른 쪽이 더 빠르겠다 싶을 때가 있습니다.
그럴 때는 남은 기간을 어디에 쓸지 다시 상의합니다.
정해 놓은 계획을 억지로 밀고 가지 않습니다.
예정은 예정입니다. 이 글은 진행 기간에 관한 참고 정보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