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이야기를 했는데 한 곳은 배가 넘습니다.
둘 중 하나는 이유가 있습니다.
포함된 항목이 다른 경우
이동 비용이나 보고서 작성이 빠져 있다가 나중에 붙는 방식이 있습니다.
총액이 아니라 무엇이 들어 있는지를 보세요.
기간 산정이 다른 경우
사흘로 잡은 곳과 이 주로 잡은 곳은 값이 다를 수밖에 없습니다.
왜 그 기간인지 물어보시면 판단이 됩니다.
견적 근거가 궁금하시면 탐정사무소에 항목별로 물어보셔도 됩니다.
할 수 없는 일이 껴 있는 경우
싼 쪽이 위치 조회 같은 걸 넣어 놨을 수 있습니다.
그건 싼 게 아니라 위험한 겁니다.
착수금만 낮춰 놓은 경우
시작은 가볍게 하고 진행 중에 항목을 붙입니다.
추가 조건이 계약서에 적혀 있는지 보세요.
설명을 안 하면 그게 답입니다
왜 그 금액인지 물었을 때 얼버무리면 거기서 멈추셔도 됩니다.
근거를 말할 수 있는 곳이 안전합니다.
표로 만들어 놓고 보세요
업체 이름, 기간, 인원, 총액, 추가 조건 다섯 칸이면 됩니다.
적어 놓고 보면 어디가 비어 있는지 바로 보입니다.
말로만 들으면 다 비슷해 보입니다.
칸이 빈 곳은 다시 전화해서 채우시면 됩니다.
총액보다 항목입니다. 이 글은 견적 비교에 관한 참고 정보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