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사한 뒤에 이상한 정황이 보일 때가 있습니다.
회사가 할 수 있는 것부터 하셔야 합니다.
회사 시스템 기록부터 확인하세요
출입 기록, 파일 접근 이력, 메일 발송 내역 같은 것입니다.
회사에 권한이 있는 자료라 바로 볼 수 있습니다.
퇴사자의 개인 기기는 못 봅니다
회사 자산이 아닌 기기는 권한이 없습니다.
임의로 확인하면 회사 쪽이 문제가 됩니다.
회사 자료로 확인되지 않는 부분이 남으면 탐정사무소에 문의해 보시면 됩니다.
근로계약과 비밀유지 서약을 확인하세요
어떤 조항이 들어 있는지에 따라 대응이 달라집니다.
서명본이 남아 있는지 먼저 찾아보세요.
초기에 변호사와 상의하세요
영업비밀이나 저작권 문제로 넘어가는 사안입니다.
절차를 잘못 밟으면 나중에 막힙니다.
소문이 나면 확인이 어려워집니다
사내에 알려지면 관련된 사람들이 정리를 시작합니다.
아는 사람을 최소로 두고 진행하세요.
보안 설정을 먼저 정리하세요
퇴사자 계정이 살아 있는 경우가 꽤 있습니다.
접근 권한부터 끊어 두셔야 합니다.
이건 오늘 안에 하실 수 있는 일입니다.
언제 권한을 끊었는지 기록으로 남겨 두세요.
회사 권한 안에서 먼저 보세요. 이 글은 일반적인 안내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