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된 계정을 찾아내서 캡처해 두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쓸 수 있는 것과 아닌 것이 갈립니다.
누구나 볼 수 있는 게시물은 괜찮습니다
공개로 올려 둔 글과 사진은 본 사람이 기록해 두어도 됩니다.
날짜가 함께 남아 있으면 더 낫습니다.
모아 두신 자료를 어떻게 정리할지는 탐정사무소에서 함께 봐 드립니다.
계정을 만들어 접근하는 건 다릅니다
다른 사람인 척 친구 신청을 해서 비공개 글을 보는 방식입니다.
이렇게 얻은 것은 나중에 문제가 됩니다.
비밀번호를 알아내는 것은 범죄입니다
짐작으로 맞혀 들어가는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가족 계정이라도 예외가 아닙니다.
캡처는 화면 전체로 찍으세요
글만 잘라 두면 언제 어디서 본 것인지 알 수 없습니다.
주소창과 날짜가 같이 보이게 찍어 두시면 좋습니다.
지워지기 전에 남겨 두세요
게시물은 언제든 삭제됩니다.
눈에 띄었을 때 그 자리에서 기록해 두시는 편이 낫습니다.
상대가 알면 계정을 잠급니다
들여다본 흔적이 남는 서비스가 있습니다.
친구 목록이나 조회 표시가 그렇습니다.
필요한 것만 보고 빠지시는 편이 낫습니다.
공개된 것까지입니다. 이 글은 자료 수집에 관한 참고 정보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