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판을 찍어 두고 이걸로 알아봐 달라고 하십니다.
이 요청은 받지 못합니다.
번호로 소유자를 조회할 수 없습니다
자동차 등록 정보는 정해진 사유가 있을 때만 열람됩니다.
궁금하다는 이유로는 안 됩니다.
아는 사람 통해서도 안 됩니다
공공기관이나 보험사에 지인이 있다며 부탁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조회해 준 쪽과 부탁한 쪽이 같이 처벌 대상이 됩니다.
사고가 났다면 절차가 따로 있습니다
주차 중 접촉이나 뺑소니 같은 상황은 경찰을 통해 확인됩니다.
이건 정당한 사유에 해당합니다.
번호는 다른 용도로 쓰입니다
그 차량이 언제 어디에 있었는지를 확인하는 데는 도움이 됩니다.
소유자를 캐는 것과 다른 방향입니다.
가지고 계신 정보로 무엇이 가능한지 탐정사무소에 문의해 보시면 됩니다.
된다고 하는 곳은 피하세요
조회해 주겠다며 돈부터 받는 사례가 꾸준히 있습니다.
돈만 잃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블랙박스에 찍힌 번호는 다릅니다
사고나 피해 상황에서 찍힌 것은 신고에 쓰입니다.
그 경로로는 확인이 진행될 수 있습니다.
사유가 있느냐 없느냐의 차이입니다.
무슨 상황에서 찍힌 것인지부터 말씀해 주세요.
조회는 안 됩니다. 이 글은 일반적인 안내입니다.
